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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크니츠강(Recknitz River)이 합류하는 곳에 있는 두개의 다리 사이에 위치해 있다.

특별 전시회가 정기적으로 열리는 이 곳은 로코코 양식과 고딕 양식이 절묘하게 혼합되어 있어 아름다운 수많은 건축물 중 가장 독특한 건물로 손꼽히고 있다.

 
 

안 쪽의 두 동은 르네상스 양식으로, 나머니 두 동은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이 신궁전은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으로 불려지고 있다.

신궁전 앞에는 구 궁전(하인히리 2세 궁전)과 밤베르크 대성당이 마주보고 있다.

여름이 되면 신궁전의 명소인 장미 공원(로젠가르텐)에서 아름다운 장미 꽃을 볼 수 있다.

 
 

강을 끼고 있어 아름다운 밤베르크에 있는 한 지역으로 17세기에 지어진 아름다운 집들이 동쪽 강변을 따라 늘어서 있다.

밤베르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이며 배를 타고 ‘작은 베네치아’를 유람할 수 있다.

 
 

하인리히 2세의 명으로 11세기에 건축되었지만 화재로 없어지고, 지금 남아있는 것은 13세기에 다시 지어진 것이다.

성당 양쪽에 독일 전형적인 이중 내진식 구조로 되어있으며, 아름다운 조각이 많이 소장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.